[뉴스토마토 김병윤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KB제7호스팩과 KTB스팩2호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그 중 KB제7호스팩은 에스티벤처스와 KB투자증권이 각각 96.3%, 3.7%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규모는 106억원 예정이다. 청구일 기준 자산 규모는 26억원이다.
KTB스팩2호는 아프리카티비와 KTB투자증권이 각각 95.2%, 4.8%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팩 규모는 120억원 에정이다. 청구일 기준 자산 규모는 19억9600만원이다.
한편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8개사며 그 중 올들어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곳은 2군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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