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을 발표한 가수 최초이. (사진제공=TNL레코즈)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신인 가수 최초이(26)가 데뷔곡을 발표했다.
최초이는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레디'(Ready)를 공개했다. '레디'는 세련된 멜로디가 돋보이는 알앤비 장르의 곡. 최초이는 소울풀한 창법으로 남녀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해냈다.
최초이는 '레디'의 작사, 작곡을 직접 맡았으며, 지난 9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랩퍼 차메인이 이 곡의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소속사 TNL 레코즈 측은 "최초이는 작사, 작곡 실력을 겸비한 실력파 신인"이라며 "자신의 개성이 담긴 흑인 음악을 통해 국내 가요계를 이끌고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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