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위기를 기회로"..청계산서 새해 각오다져
2015-01-11 14:06:02 2015-01-11 14:06:02
◇S-Oil 나세르 알 마하셔 CEO(앞줄 가운데)가 10일 청계산 이수봉 정상에 올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Oil)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S-Oil(010950)은 나세르 알 마하셔 최고경영자(CEO)가 10일 서울 청계산에서 42명의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원 및 본사 부장급 이상 직원 220명과 함께 등반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마하셔 CEO는 이수봉 정상에서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인 잔사유고도화설비(RUC)와 올레핀다운스트림설비(ODC)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 임직원이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면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여기며 어려울 때일수록 도전하는 한해를 보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신입사원들에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S-Oil 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서, 어려운 산길을 올라 마침내 정상에 서게 된 오늘의 도전정신을 깊이 새기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