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나세르 알 마하셔 CEO(앞줄 가운데)가 10일 청계산 이수봉 정상에 올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Oil)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S-Oil(010950)은 나세르 알 마하셔 최고경영자(CEO)가 10일 서울 청계산에서 42명의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원 및 본사 부장급 이상 직원 220명과 함께 등반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마하셔 CEO는 이수봉 정상에서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인 잔사유고도화설비(RUC)와 올레핀다운스트림설비(ODC)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 임직원이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면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여기며 어려울 때일수록 도전하는 한해를 보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신입사원들에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S-Oil 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서, 어려운 산길을 올라 마침내 정상에 서게 된 오늘의 도전정신을 깊이 새기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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