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원전 자료 해킹, 北 소행 가능성 배제하지 않아"
2014-12-24 17:14:22 2014-12-24 17:14:2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한국수력원자력 자료가 해킹으로 유출된 사건에 대해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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