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저축銀, 미혼모와 조손가정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2014-12-24 18:00:00 2014-12-24 18:00:00
(사진=친애저축은행)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미혼모쉼터인 '열린집'과 조손 가정 및 홀몸 어르신을 지원하는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 행사 역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겨울을 맞이하여 경제적, 정신적으로 힘겹게 생활하는 미혼모들과 조손가정 및 홀몸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미혼모와 아이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수 있도록 센터 내 시설을 보수하고 출산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지원했다.
 
조손가정과 홀몸 어르신 가정을 포함한 130가정에게는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동용품을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배송하였고 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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