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50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일대비 7.8% 내린 16만5500원을 기록중이다.
앞서 유안타증권은 롯데케미칼의 4분기 영업이익은 직전분기대비 28% 감소한 1031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EG와 TPA, 부타디엔, BTX 등의 약세와 타이탄 설비 트러블이 실적 둔화의 배경으로 지적됐다. 한편 롯데케미칼의 4분기 영업이익 시장컨센서스는 1451억원으로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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