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진만기자] 이번주 분양시장은 인천 청라택지지구의 견본주택이 문을 여는 등 모처럼 분양 봄기운이 느껴질 전망이다.
13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4월 둘째주에는 청약접수 4곳, 당첨자 발표 6곳, 견본주택 개관 4곳 등이 예정돼 있다.
13일에는 대영종합건설이 경남 함양군 함양읍 교산리 '대영 폴리비안' 청약을 받는다.
15일에는 주택공사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서 '휴먼시아' 국민임대 아파트 청약을 접수한다. 규모는 55~73㎡형으로 모두 327가구다.
한라건설은 16일 인천 서구 청라택지지구 A6블록 '한라비발디' 견본 주택을 연다. 규모는 130~171㎡로 모두 992가구로 구성돼 있다.
한일건설 역시 같은날 청라택지지구 A27블록에서 '한일베라체' 견본주택을 선보인다.
대림산업과 코오롱산업도 16일에 인천 서구 신현동에서 'e-편한세상·하늘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83~206㎡형 총 3331가구 가운데 111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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