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증시 30일 폐장..새해 1월2일 오전10시 개장
2014-12-09 16:31:37 2014-12-09 16:31:43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올해 30일을 마지막으로 주식시장 거래가 마감된다. 31일은 휴장하고, 내년 1월2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석유, 금 시장 등 일반상품 시장은 휴장일 없이 31일에도 정상 운영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말 최종 매매거래일은 오는 30일이며 31일에는 휴장한다.
 
내년 개장일은 1월2일로, 정규시장 개장시각은 1시간 연기된다. 종료시각은 기존과 같이 오후 3시까지다.
 
시간외시장 역시 1시간 미뤄져 오전 8시30분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장 종료 후 시간외시장은 변동 없이 오후 3시1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지수와 국채 등 선물·옵션과 협의 대량거래 등 파생상품시장도 개장시각이 1시간 연기된다. 장 종료시각도 기존과 같다.
 
단, 석유, 금 등 일반상품시장은 연말 휴장일과 거래시장이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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