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봉사단,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식료품세트’ 지원
2014-12-09 09:59:03 2014-12-09 09:59:11
◇왼쪽부터 홍진의 NH농카드 봉사단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신응환 NH농협카드 사장, 안세현 NH농협카드 봉사단장 (사진=BC카드)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NH농협카드봉사단은 8일 서울 서대문구청을 방문해 서대문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식료품세트’를 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응환 NH농협카드 사장, 안세현 NH농협카드 봉사단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서대문구 관내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떡국 떡, 김, 된장 등 ‘사랑의 식료품’ 60세트를 전달했다.
 
NH농협카드 봉사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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