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국내주식형 하루만에 순유출
2014-12-09 07:55:18 2014-12-09 07:55:26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하루만에 순유출 전환했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의 자금 순유출 규모는 392억원이다. 공모펀드에서 327억원 줄고 사모펀드에서 65억원 감소한 영향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446억원이 빠져나가 13거래일째 감소세를 기록했다.
 
채권형 펀드는 1542억원이 감소해 6일만에 유출세로 돌아섰다. 국내 채권형 펀드가 1592억원 감소한 반면 해외 채권형 펀드는 50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이틀째 유출세를 이어갔다. 이날 13억원이 줄었다.
 
전체 펀드 설정원본은 949억원 감소한 395조597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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