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에스엠이 엔화약세에 따른 매출 부진이 우려되면서 하락세다.
5일 9시22분 현재
에스엠(041510)은 전날보다 750원(2.13%) 내린 3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동부증권은 "4분기 실적 추정에 있어 원/100엔 환율 930원을 가정했는데 엔화약세로 일본콘서트 관객수 72만명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 인식이 빛바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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