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호 수색구조에 초계기 2대·경비함 1척 파견키로
2014-12-04 15:53:47 2014-12-04 15:53:47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어선 '501 오룡호'의 수색구조 작업에 초계기와 경비함이 파견된다.
 
4일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는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해군 해상 초계기 P-3기 2대와 해경 경비함 5000톤급 1척을 현장 파견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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