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역외 원·달러 환율이 1330원대로 상승했다.
11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10일(현지 시각) 뉴욕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 물 환율은 전날보다 18.50원 상승한 1331.00원으로 마감했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의 현물환율 종가는 1333.00원을 기록했다.
역외시장에서 환율은 1331.00원에서만 거래가 체결됐다.
마감 호가는 1331.00원에 '달러 사자', 1334.00원에 '달러 팔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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