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는 엘스트로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5일부터 개시된다.
엘스트로는 인터넷 전자등기 시스템을 만드는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업체다. 김우섭(23.3%) 외 9인(39.6%)이 주요 주주로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5억8300만원, 영업손실 16억47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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