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서, 대장군 시리얼 재활용..대표 기소에 '↓'
2014-11-24 09:00:45 2014-11-24 09:00:45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대장균군이 섞인 시리얼을 판매해 물의를 빚은 동서(026960)가 대표이사 기소 소식에 약세다.
 
24일 오전 9시 현재 동서는 전 거래일 대비 750원(3.1%) 내린 2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서부지검 부정식품사범 합동수사단장(단장 이성희 부장)은 동서식품 대표이사 이모(46)씨 등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