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용두5구역 최고 27층 827가구로 재탄생
2014-11-20 17:20:20 2014-11-20 17:20:20
[뉴스토마토 방서후기자] 서울시는 지난 19일 열린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용두동253번지 일대 용두 제5주택재개발 정비계획(변경)안을 '수정가결' 시켰다고 20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동대문구 용두동 253번지 일대 3만7699㎡ 부지에 용적률 270.8% 최고 27층이하 아파트 8개동에 임대소형주택 180가구를 포함한 총 827가구 규모가 들어선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60㎡이하 447가구 ▲전용 60~85㎡이하 353가구 ▲85㎡ 초과 27가구가 계획됐으며, 용신교와 무학로를 잇는 공공보행통로설치 등의 의견이 조건 사항으로 제시됐다.
 
◇ (자료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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