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클래식 2014' 개최..콘체르토 이탈리아노 내한 공연
2014-11-19 10:04:21 2014-11-19 10:04:21
◇이달 24~25일 내한 공연을 갖는 '콘체르토 이탈리아노'.(사진=한화그룹)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한화그룹은 클래식 공연 '한화클래식 2014'가 오는 24~25일 각각 대전과 서울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리날도 알레산드리니가 이끄는 '콘체르토 이탈리아노' 의 첫 내한무대다. 연주회는 24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양일간 열린다.
 
리날도 알레산드리니와 콘체르토 이탈리아노는 발표하는 음반마다 권위있는 각종 음악상을 휩쓸며 이탈리아 바로크 음악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알레산드리니와 콘체르토 이탈리아노는 함께 발표해 온 음반마다 그라모폰, 디아파송 등 최고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및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이고 학생과 예술의전당 회원에게는 할인율이 추가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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