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몰, 양질의 덤핑상품 모아 파는 ‘아수라장’ 선봬
2014-11-13 18:19:05 2014-11-13 18:19:05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덤핑 쇼핑몰 이유몰이 양질의 상품을 모아서 파는 ‘아수라장’을 런칭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아수라장은 덤핑상품 중에서도 품질이 좋고 가격도 저렴한 상품만을 엄선해서 선보이는 일종의 큐레이션 서비스다.
 
예컨대 이용자는 30만원대 6년근 고려홍삼진액을 1만3000원에, 1만원짜리 길리안 초콜렛도 3400원에 살 수 있다.
 
이유몰은 불황기에 맞춰 덤핑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각종 상품을 소개하는 쇼핑몰로서 이용자 만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실험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던 사업자들과 입점제휴를 맺고 꾸준하게 상품을 공급받고 있으며 MD와 주부 평가단이 엄선한 우수한 상품들만을 취급한다.
 
김재석 대표는 "경기침체, 국제적인 경제위기, 장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사람들이 점차 저렴하면서도 경쟁력을 갖춘 상품들을 찾아 나서고 있다"며 "이러한 똑똑한 소비자들과 함께 새로운 소비문화를 창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유몰 페이지 (사진=이유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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