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세르 알 마하셔 S-Oil CEO(왼쪽에서 세 번째)와 S-OIL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사진=S-Oil)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S-Oil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5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세르 알 마하셔 S-Oil 최고경영자(CEO)는 본사 임직원 사회봉사단 1백여명과 함께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알 마하셔 CEO는 "연탄은 특히 서민 가정의 중요한 난방 에너지 수단"이라면서 "봉사활동을 펼친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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