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하나머스트2호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이를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나머스트2호기업인수목적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1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회사는 제조업,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 하수·폐기물 처리, 원료재생과 환경복원업, 건설업, 출판, 영상, 방송통신, 정보서비스업 등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하나머스트2호기업인수목적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