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재욱기자] 대검찰청 형사부(부장 조은석)는 7일 전날부터 이틀 간 전국 18곳 지검 식품전담 검사와 식품의약안전처,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식품전담 특사경 팀장 등 50여명이 연수를 열고 협업을 강화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검찰 측은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 허위성적서 발급과 크라운제과 불량제품 사건 등 수사사례를 소개하고, 식약처와 농산물춤질관리원은 불량식품 근절활동 성과 등을 공유했다.
대검 관계자는 "정부의 부정식품 근절을 휘한 노력과 부정식품사범 단속에도 식품사범이 근절되지 않아 전국 검찰청과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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