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위원장, UAE 최대통신사업자 면담
2009-04-06 14:35:3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6일 오전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통신사업자인 에티살랏사와 투라야사 회장인 모하메드 옴란 일행을 접견하고, 양국의 통신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 위원장은 올해 안에 주파수가 할당될 예정인 UAE의 와이브로 사업을 포함해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에티살랏이 추진하는 통신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옴란 회장은 투라야사가 투자한 한국의 아태위성산업이 지난 1월 위성휴대통신(GMPCS)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받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와이브로 서비스에 대해 한국 기업과 협력 확대를 희망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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