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중국경제가 올 4분기 이후 다시 두자릿수 성장률을 회복할 것이란 전망에 국내증시에서 중국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12분 현재 대표적 중국관련주인 기계업지수는 전일보다 43.60포인트(3.53%)오른 1280.2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철강·금속업지수는 전일보다 76.30(1.64%) 상승한 4739.65포인트, 화학업지수도 전일보다 39.60포인트(1.75%) 오른 2267.5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중국의 건설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올 1분기 경제 성장률이 6.5%를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노무라증권 역시 4조위안(약 800조원)에 달하는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올 4분기 10%까지 회복한 뒤 다시 두자릿수 성장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중국 경제 낙관론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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