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28일 하나대투증권은
서한(011370)에 대해 공공기관 지방이전으로 인한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가 32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로 제시했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올해 자체주택사업을 기반으로 사상 최대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 내년에도 주택부문을 통한 실적성장이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분양매출 성장으로 올해에는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45% 증가한 4,297억원, 영업이익은 144% 증가한 384억원으로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 연구원은 "내년에도 자체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실적 확대는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를 반영해 내년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27.8% 늘어난 매출액 5492억원과 83.1% 증가한 영업이익 530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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