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 www.trigem.co.kr)가 "PC 시장에서 녹색 바람을 선도하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삼보는 다음달까지 두 달간 환경 오염은 줄이고 PC 성능은 높이는 ‘에코2 로우 하이(Low High)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의 2%가 IT(정보통신)기기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저전력 IT기기로 에너지 절약을 하면 지구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과 64비트 운영체제를 탑재,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PC로 2배의 사용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삼보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사 제품을 사용하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공모, 고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동시에 앞으로 출시될 제품 기획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우수작을 선정해 노트북, MS 오피스 2007, 유무선 공유기,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삼보컴퓨터 홈페이지(
www.trigem.co.kr)에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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