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소니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바이오 TT 시리즈 신모델 2종(VGN-TT26LN, VGN-TT25L)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두 종류의 바이오 TT 시리즈는 제품 디자인과 설계 과정부터 고기능을 유지하면서 얇고 가벼운 특성을 유지해 1.29kg의 가벼운 무게와 100% 색재현력의 클리어터프 LCD, 프리미엄 AV성능을 갖췄다고 소니코리아는 설명했다.
바이오 TT 시리즈는 또 절전 회로디자인, 신속한 배터리 충전으로 배터리셀 수명연장이 가능한 ‘퀵차지’, LCD 전력소모를 최소화 해주는 ‘조명센서’ 등 바이오 특유의 ‘에너지 세이브 기술’을 탑재했고,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메모리 성능을 제공한다.
윤택균 소니코리아 바이오 담당 프로덕트 매니저는 “바이오 TT 시리즈는 시간관리가 중요한 업무환경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노트북의 역할을 극대화한 제품” 이라며 “소니 바이오는 브랜드 지향점 클로저 투 유 (closer to you)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프리미엄 경험과 그린 비즈니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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