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오숭철 포스코 상무는 23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포스코 우루과이는 금년 말 매각을 목표로 매각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매각금액이 수백억원 수준으로 크지 않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적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LNG터미널의 경우 이해관계자가 많고, 관련 법률을 검토할 시간이 필요해 연내 매각은 어려울 것 같다”며 “내년 초 정도 매각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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