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330원대로 상승했다.
4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3일(현지 시각) 뉴욕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 물 환율은 전날보다 15.00원 상승한 1,330.50원으로 마감했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의 현물환율 마감가 1,340.50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역외 시장에서 환율은 1,331.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1,340.00원으로 상승한 뒤 뉴욕증시의 급등 영향으로
달러화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1,328.00원으로 밀리기도 했다.
마감 호가는 1,328원에 '달러 사자', 1,333원에 '달러 팔자'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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