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유럽 증시가 3일(현지시간) 전일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주말에 대한 부담감을 보이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8시, 전날보다 0.66% 하락한 4,097.60로 장을 시작했고 프랑스의 CAC40 주가지수는 9시, 0.87% 내린 2,965.88로 장을 시작했다.
독일의 DAX 주가지수는 9시, 1.00% 하락한 4,338.15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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