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정규 7집 스페셜 에디션 발매..신곡 3곡 포함
입력 : 2014-10-17 13:07:52 수정 : 2014-10-17 13:07:52
◇그룹 슈퍼주니어.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정규 7집 앨범의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슈퍼주니어가 정규 7집의 스페셜 에디션인 'THIS IS LOVE'를 오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7집 스페셜 에디션엔 지난 8월 발매됐던 7집 '마마시타'(MAMACITA)에 수록됐던 9곡과 이 중 'THIS IS LOVE'를 새롭게 편곡한 버전이 포함되며, 신곡 3곡도 수록될 예정이다.
 
SM 측은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마마시타’ 활동에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히 기획되었다"며 "멤버들이 직접 앨범 디자인에 참여해 멤버 각각의 아이디어를 담아 기획한 재킷으로 앨범이 구성됐다. 멤버별 버전으로 앨범이 출시될 예정이라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개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2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될 신곡의 음원을 공개하며, 같은 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선 7집 수록곡인 'THIS IS LOVE'와 '백일몽'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마마시타'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와 대만, 홍콩의 아시아 음반 차트 1위에 오르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국내에선 KBS ‘뮤직뱅크’ 2주 1위, MBC ‘쇼! 음악중심’ 2주 1위, SBS ‘인기가요’ 2주 1위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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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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