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아이디어 빅 리그' 본선 진출자 선정
입력 : 2014-10-01 18:19:19 수정 : 2014-10-01 18:19:19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는 정부의 청년지원정책을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함께 진행한 공모전 '아이디어 빅 리그' 본선 진출 8팀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톡톡 튀고 참신한 프로모션을 제안한 26팀 중 본선 진출 8팀명과 기획서 주제는 24시간이모자라조(문화가있는날), 술래잡기(청춘순례), 오지랖(청춘순례), 창창맨과아이들(창직인턴제), 힐링조(정부해외인턴사업), Code_Blue(스펙초월멘토스쿨), GOT CHA(행복주택), VENTI(학자금전환대출) 등이다.
 
각 팀은 한 달 간 자신들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프로모션을 직접 실행한다.
 
홍익대학교 관계자는 "이벤트, 광고, SNS매체 사용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청년지원정책의 대상자인 청년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을 주관하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는 2003년부터 매해 기업 및 공공기관과 함께 홍익대학교 광고홍보축제 'HUAF(Hongik University AD&PR Festival)'를 개최해왔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아이디어 빅 리그’는 다양한 프로모션 및 공모전을 진행하는 HUAF의 12번째 관·산학협력행사다.
 
아이디어 빅 리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huaf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제공=홍익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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