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 영화 흥행 기대감이 커지며 CJ CGV가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업계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영화 '타짜2'는 첫날 2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CJ CGV의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한 300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8월에 이어 9월에도 한국영화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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