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크루즈, 글로벌 누적판매 300만대 돌파
2014-08-29 10:39:28 2014-08-29 10:43:48
[뉴스토마토 이충희기자] 한국지엠은 29일 쉐보레 준중형 모델 크루즈(Cruze)가 글로벌 누적판매 300만대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크루즈는 한국지엠과 독일 오펠의 디자인 및 연구진이 주도해 개발한 차종으로, 전 세계 11개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북미, 아시아, 남미, 중동 등 총 108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해 200만대 판매 돌파 이후 단 16개월 만에 100만대 판매를 더하는 기염을 토했다.
 
앨런 베이티(Alan Batey) 글로벌 쉐보레 수석부사장은 "크루즈는 전 세계 어느 시장의 수요에도 부응하는 글로벌 대표 차종"이라며 "쉐보레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하는 한편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공략의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쉐보레 준중형 모델 크루즈(Cruze)가 글로벌 누적 판매 300만대를 돌파했다고 한국지엠이 29일 전했다.(사진=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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