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감마누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크게 상회한 수준으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9시18분 현재 감마누는 시초가인 2만2000원보다 9.77% 오른 2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1000원을 100% 웃도는 2만2000원에 형성됐다.
1997년 설립된 감마누는 이동통신 기지국 안테나와 인빌딩 안테나를 생산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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