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교보증권은 12일
아이센스(099190)에 대해 해외 매출처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해야한다고 분석했다.
박광식 교보증권 연구원은 "아이센스는 혈당 측정기와 혈당스트립 수출 비중이 85%를 차지하는 수출 주도 기업"이라며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이지 않았음에도 2분기 매출은 243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아이센스는 유럽·북미·아시아·뉴질랜드 등 지역별 매출처 다변화가 강점"이라며 "중국 혈당 스트립 유통회사를 물색하고 있어 하반기 미국과 중국의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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