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는 한주금속의 코넥스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한주금속은 자동차 엔진용 부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기준 1116억원의 매출액과 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주요주주로는 정삼순 대표(16.6%) 외 1인이 31.6%를 보유하고 있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고 평가가격은 155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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