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전선, 매각 경쟁 본격화..'강세'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8-06 09:04:15 ㅣ 2014-08-06 09:04:15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대한전선(001440) 매각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대한전선 주가가 강세다. 6일 오전 9시4분 현재 대한전선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40원(6.02%) 오른 2465원에 거래 중이다. 전선 활용이 필요한 중장비 업체들이 대거 관심을 가지면서 주가에 힘을 보태는 모습이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진그룹, 현대중공업(009540), 고려제강(002240), KCC(002380), 삼라마이더스(SM)그룹, 세아, 아주그룹, 풍산, 호반건설 등 10여 곳의 전략적투자자(SI)들이 매각주간사를 통해 투자안내서를 받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한전선, 계열사 채무보증 연장 대한전선, 7월 매각 착수..주인찾기 '난망' 대한전선 매각 공고..주인찾기 '난망' 쏟아지는 매물..재계 반응은 '냉랭' 김혜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