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한광범기자] 김용남 새누리당 후보가 30일 치러진 경기 수원병(팔달)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밤 96%가 개표된 상황에서 52.8%를 득표해, 경기도지사를 역임한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승리가 확실시 됐다.
김 후보는 수원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24기로 수료했다.
검사로 임용돼 수원지방검찰청 부장검사를 역임했다. 제18대 대선 당시에는 박근혜 대통령 후보 수원 공동선대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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