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S-Oil은 24일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파라자일렌(PX) 판매 비중을 기존 65%에서 59%로 6%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PX 비중을 줄이는 대신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좋은 벤젠은 19%에서 24%로, 믹스드자일렌(MX)은 3%에서 5~6% 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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