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아동 물놀이용품 최대 70% 할인 판매
2014-07-23 14:14:29 2014-07-23 14:18:54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은 다음달 3일까지 '클리어런스 키즈 바캉스 세일'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매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선착순 반값 물놀이 용품' 코너에서는 아동용 물놀이 용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착순 판매한다. 아동용 비치가방, 튜브, 비치볼 등 다양한 물놀이 상품을 선보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놀이용품 행운경매'도 진행된다. 경매는 매일 다른 상품으로 진행되며, 경매 시작가는 1000원이다. 소비자가 5만원 이상 제품도 경매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다양한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앤디애플키즈 아동 수영복'은 27% 할인된 1만4400원에 판매하며 캐릭터가 들어간 '타요·프리큐어 아동 수영복'은 50% 저렴한 1만8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시원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스 비치 원피스'는 70% 할인된 6900원에 판매 중이다.
 
여름 신발도 '캐릭터 아동 슬리퍼'(9900원), '아동 물놀이 아쿠아 슈즈'(7900원), '아디다스 아카8 주니어 샌들'(2만5600원) 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물놀이 안전을 위한 '콜맨 퍼들점퍼'(2만4900원), '메탈블레이드2 부력 보조복'(1만7900원) 등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G마켓의 패밀리사이트 G9에서도 '크록스 키즈 라렌클로그'를 80%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하는 등 물놀이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G마켓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000명에게 아동 물놀이용품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동 물놀이용품 2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행운 경품을 제공한다.
  
박지은 G마켓 유아동 팀장은 "어린이집 방학과 직장인의 휴가가 몰리는 7말 8초를 맞아 아동 물놀이용품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여름의류부터 수영복, 신발, 튜브까지 다양하게 준비한 만큼 어린 아이를 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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