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방문없이 인터넷만으로 주식매입자금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식투자를 돕고 있는 하이배틀론이 고객들의 다양한 투자성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상품을 더욱 세분화했다.
기존에 본인자본대비 대출배수와 상관없이 동일한 금리와 운용규칙을 적용했던 상품들을, 대출배수에 따라 200%상품, 300%상품, 400%상품으로 나눴다.
다음의 표와 같이 대출비율에 따라 금리가 14%에서 12%로 저렴해졌으며, 기존에 대출배수가 200%이건, 400%이건 동일했던 담보유지비율을 차별화하여 200%상품일 경우 -21.3%까지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해졌다.
하이배틀론(loan.eonairl.co.kr)은 이로써 22개의 상품이 오픈 되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전문인력과의 상담을 통해 만족스러운 상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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