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컨디션헛개수, 김성수·오지호 모델 TV광고 런칭
2014-06-20 18:08:23 2014-06-20 18:12:32
[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CJ 컨디션헛개수는 이달 초 김성수와 오지호를 모델로 한 '컨디션헛개수'의 TV광고를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컨디션헛개수'의 TV광고 런칭은 때 이른 무더위와 주류 소비가 늘어나는 월드컵 시즌이 겹치면서 이에 따른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TV광고에서 '컨디션헛개수'는 술자리를 코믹하게 표현하면서 '그 다음날 갈증해소엔...'이라는 '컨디션헛개수'의 대표 메시지를 전달한다.
  
'컨디션헛개수' 브랜드매니저는 "때 이른 무더위와 주류 소비가 늘어나는 월드컵 시즌이 겹치면서 소비자들에게 갈증해소 대표음료로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이번 TV광고를 런칭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TV광고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공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컨디션헛개수가 대한민국 대표 갈증해소 음료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 컨디션헛개수는 TV광고 온에어와 함께 월드컵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8일 러시아전 영동대로 길거리 응원전에서는 국민들의 응원을 돕고자 '컨디션헛개수'를 무료로 증정했으며 남은 알제리전과 벨기에전에도 '컨디션헛개수'를 증정해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사진제공=CJ 컨디션헛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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