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프리미엄 보드카 브랜드 앱솔루트는 도심의 평범한 공간을 예술의 영역으로 바꾸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시티 캔버스(City Canvas)'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시티 캔버스'는 말 그대로 서울 도심을 캔버스 삼아 젊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통해 거리를 아트를 통해 변화시키는 것으로, 가회동, 문래동, 성수동, 이태원, 홍대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역 5곳을 40명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18일에 걸쳐 완성했다.
공사장 가벽, 노쇠한 철공단지의 골목길, 주택가의 낡은 외벽, 지저분해진 지하철 교각 등 도심의 미관을 해치는 장소가 아티스트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작품들로 수놓아 졌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도시 미화를 위한 벽화 작업이 아닌 앱솔루트의 새로운 브랜드 정신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앱솔루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정신인 '트랜스폼 투데이(Transform Today)'는 전 세계 젊은이들을 향해 기존의 틀을 깨고, 스스로의 변화와 과감한 도전을 통해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가자는 앱솔루트의 메시지를 표현한 글로벌 태그라인이다.
이에 따라 앱솔루트는 '시티 캔버스'의 슬로건을 'The Future is Yours To Create'로 정하고 아트라는 매개체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넣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앱솔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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