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 클럽 파티 '턴 업 더 나잇' 개최
2014-06-16 15:20:34 2014-06-16 15:25:07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수입맥주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Answer)에서 '턴 업 더 나잇' 클럽파티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턴 업 더 나잇은 20대의 문화코드인 ‘음악’을 주제로 한 밀러의 글로벌 캠페인으로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음악과 맥주를 사랑하는 코스모폴리탄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프리미엄 클럽파티다.
 
예정보다 일찍 찾아온 여름을 반기며 웰컴 썸머(Welcome Summer)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파티에서는 '사운드퓨즈(Soundfuze)', '드릴(Drill)', '반달 락(Vandal lock)', '인사이드 코어(Inside core)', '데이 워커(Day Walker)' 등 유명 DJ들이 메인 스테이지를 담당한다.
 
밀러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해 프리드링크 쿠폰이 포함된 1인 2매 입장권을 제공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미성년자는 응모 불가하다.
 
밀러 맥주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여름을 맞이해 예년보다 이르게 클럽 파티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이번 파티를 시작으로 올 여름에도 밀러만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음악과 맥주를 사랑하는 코스모폴리탄들에게 잊지 못할 ‘밀러타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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