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축구공 모양 케이크 등 10종 출시
2014-06-11 16:59:47 2014-06-11 17:04:06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축구공 모양을 닮은 케이크와 빵 등 신제품 10종을 출시하고 다음달 1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케이크 1종과 빵 5종은 축구공을 형상화하고 '파이팅'을 제품명에 붙였다. 또한 아이스티와 스무디 등 시원한 여름음료 3종에는 '승리하자'는 문구를 제품명에 붙인 점이 특징이다.
 
대표제품인 '파이팅 코리아' 케이크는 초콜릿 케이크 위에 하얀 크림을 바르고 오각형 판 초콜릿을 장식해 축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더불어 자연치즈를 넣어 만든 '파이팅! 치즈볼'과 부드럽고 담백한 통밀빵에 사과가 듬뿍 들어있는 ‘파이팅! 애플통밀볼’ 등은 모두 둥근 빵 표면을 축구공 모양으로 장식했다.
 
시원한 여름 음료는 '승리하자'는 이름이 붙어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느낌이다.
 
'승리하자! 자몽아이스티'는 신선한 자몽으로, '승리하자! 라임아이스티'는 라임으로 상큼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을 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축구공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보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주면서 제품명 또한 '파이팅'이나 '승리하자'는 단어를 넣어 발음하는 것 만으로도 일상에 활기를 가져다 주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CJ푸드빌)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