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인턴사원 50명 채용
2009-03-15 13:38:00 2009-03-15 13:38:00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정부의 일자리 나누기(잡셰어링)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4월부터 50명의 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입사원 채용과 같이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결정하며 50명 가운데 20명 가량은 내년 1월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분야는 행정직과 기술직으로 구분하며, 행정직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전공제한은 없다. 다만 기술직은 화공·기계·금속·전기·전자 분야 등의 4년제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채용공고는 16일부터 공사 홈페이지(www.kgs.or.kr)와 채용대행업체 홈페이지(www.career.co.kr)에 게시된다.

가스안전공사는 장기근속자의 명예퇴직, 신입직원 초임삭감, 기존직원의 보수조정 등을 통해 신규채용에 필요한 인건비를 충당할 계획이다.
[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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