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가 오는 8일까지 신규 서버 ‘데몬’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 ‘신대륙의 초대장’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데몬’은 11일 오픈하는 리니지의 51번째 서버다. 하루에 최대 10시간까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특화서버로, 게임 이용 시간이 많지 않은 고객을 배려했다.
이용자들은 5일 20시부터 8일 자정까지 ‘데몬’ 서버에 접속해 미리 게임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계정 당 1개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캐릭터 명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이용자는 기간제한 게임 아이템(+6무기, +2 룸티스의 귀걸이, +2 스냅퍼의 반지), N샵 50% 할인권을 받고, 신규·휴면 이용자는 30일 무료 이용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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