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세계적인 경제위기 해결을 위한 경기부양을 위해 국내총생산(GDP)의 2%를 투입할 방침이라고 요사노 가오루 재무상이 13일 밝혔다.
요사로 재무상은 이날 런던에서 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기자들에게 미국측에 이같은 방침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요사로 가오루 재무상과 가이트너 장관은 이날 회담에서 세계적인 경제위기 해결을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정해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미-일 재무장관은 14일 런던에서 개막하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앞서 양자 회담을 가진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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