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JAMESON)'은 움직이는 바(Bar)형태인 '제임슨 모바일 바'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제임슨 모바일 바'는 이동식으로 제작된 트레일러 차량으로 매 주 주말 저녁, 유명 칵테일 바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이벤트는 특별히 제작한 '제임슨 부채'를 제공하며 퀴즈 이벤트를 펼쳐 영화 관람권과 제임슨 티셔츠 등 선물을 준다.
(사진제공=페르노리카 코리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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