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중앙은행인 스위스내셔널뱅크(SNB)는 12일 경제침체가 심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려 사상 최저인 0.25%로 전격 인하한다고 밝혔다.
SNB는 이날 언론발표문을 통해 3개월짜리 스위스프랑(CHF) 리보금리(런던은행간 금리)의 목표대를 25bp(베이시스포인트) 내린 0.00∼0.75 %로 인하해 금리가 0.25%까지 내려가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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